MainPage(홈)
 
오늘
월간 주단조와열처리 도움말입니다. 등록번호: 구로 라-00116 English
SNS Real Time News
  주단조&열처리 회사소개
  주단조&열처리 매체정보
  주단조&열처리 보도자료
  Metal Media Center
  주단조&열처리 기획특집
  주단조&열처리 기업탐방
  주단조&열처리 업체소개
  주단조&열처리 기술정보
  주단조&열처리 광고안내
  주단조&열처리 베너광고
  한국공업로열처리 총람
Magazine Web Link
  Marine & Ship Monthly
  Welding Korea Monthly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모든 자료는 월간 주단조와열처리의 사전허가 없이 무단복제 변형되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주단조와열처리 제휴.제안
서울국제야금&주.단조&열처리산업전
산업현장 ‘필수장비’, 적외선 온도계의 최강자 ‘가스디엔에이’
수입의존제품 국산화 성공, 국내서 즉각 대응 가능…한국 넘어 해외까지 ‘승승장구’
GASDNA Co.,Ltd. Technology Sales & Marketing Manager Jae-Hong Kim
각 산업현장에서 최근 적외선 온도계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적외선 방사에 의해 동작되는 적외선 온도계는 표적에서 나오는 적외선 에너지를 빠른 속도로 측정하며 움직이는 물체나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물체를 일반적을 재기에 적격이다. 또한 진공 중에 있는 물체나 환경적으로 위험한 상태이거나 위치적인 한계나 안전문제로 인해 접근이 불가능한 물체를 측정하기에 적격이다.
비용은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어떤 경우에는 접촉식 측정기보다 경제적일 수 있다. 적외선 온도계는 대상물체의 문제점을 사전에 진담 함으로써, 부품교체 등으로 인한 비용을 사전에 절감해 준다. 이 외에도 서비스와 유지보수를 하는 데 수리 및 비가동 시간으로 인한 비용손실 역시 막을 수 있다는 등의 특징으로 최근 들어 각광 받고 있다.

그리고 이와 함께 가스검지기 산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8년에 약 6.89억 달러였던 유해·가스 검지기의 세계 시장은 연평균 약 4%대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면서 올해는 8.2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0년 초의 높은 성장 이후 각 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에서 기존 설비의 유지보수에 중점을 두고 동시에 운전비용을 최소 단위로 유지하기 위해 현재 숨을 고르고 있는 상태라는 점이 시장 확대의 걸림돌이기는 하다.

하지만 유해가스 검지기에 대한 니즈(needs)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수요산업 분야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석유저장 설비에서의 대규모 폭발 등의 산업 사고 위협에 대해 보다 우수한 프로세스 계정과 안전경보 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게 됨에 따라 더욱 신뢰성 높은 SIL 수준의 트랜스미터 채용도 급격히 늘어났다.
그리고 위험 가스 배출이 심각한 상태가 되기 전에 방지하거나 경보 하는 것의 최전선에 위치하는 가스 검출에 대한 수요 또한 높아졌다.

이처럼 상승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는 업체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다. ㈜가스디엔에이 김재홍 부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GAS DNA?
지난 2004년 9월에 설립된 ㈜가스디엔에이는 종합계측기 전문제조회사로 출발했다. 가스경보기를 비롯해 연기감식기, 적외선온도계 등을 전문제조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전자, 계측기 분야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편리하며 안정된 가스경보기 및 IR 온도센서를 개발, 제조하고 있다.
또한 보다 정확하고 보다 편리하며 보다 안정된 Gas Detection&Alarm System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국민건강과 산업안전 증대에 일조하고 있다. 산업안전관리공단을 통해 인증을 받고 있으며,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인천광역시 산학연과 협동으로 제품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고객 편의적인 제품을 제조해 사용가치를 극대화하자’라는 기업이념을 품고있는 ㈜가스디엔에이는 제품개발 기획단계부터 고객의 니즈가 철저히 반영되고 다양한 사용현장의 특이성이 최대한 반영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가스폭발 예방, 가스중독 예방, 안전한 대기환경 유지, ㈜가스디엔에이의 사업목적이다. 이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가스디엔에이는 앞으로도 더욱 더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며, 고객의 사용가치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품질인증 K마크/ISO9001품질시스템에 따라 가스경보시스템만을 제조해 고객의 안전을 확고히 하고 있다.

산업현장서 필수, 안전 의식변화 ‘절실’
㈜가스디엔에이에서 제조하는 제품들은 산업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들이다. 물론 시장 자체가 큰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폭발적인 성장은 기대할 수 없다. 다만 과거부터 꾸준히 성장해온 시장임은 틀림 없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는 기대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변화해야 할 사항들이 많다는 것이 이 회사 기술영업부 김재홍 부장의 설명이다.
김 부장은 최우선적으로 “산업현장 안전에 대한 의식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직까지 산업현장 곳곳에는 근로자가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 즐비하고 있다고. 이 때문에 잠시라도 관심이 소홀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 중화학 공업, 특수 가스나 금속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인식 역시 많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전해졌다.
산업현장에는 곳곳에 위험요인이 도사리고 있다. 그리고 이 같은 위험요소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자신을 지켜내는 수 밖에 없다.
밀폐공간 또는 폭발성이나 중독성, 질식성 등의 유해가스가 있는 작업장소에는 작업장의 공기가 적정한 지의 여부를 측정한 후 작업해야 한다. 특히, 유해가스가 무색, 무미, 무취인 경우에는 작업자가 감각과 시각만으로 가스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가스의 존재 여부를 감지하는 가스검지기를 사용해야 한다.
과거 정확한 데이터 없이 ‘눈대중’으로 짐작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다. 이제는 정밀한 기계를 이용한 정확한 데이터를 원하게 됐다. 이는 사업주를 비롯한 모드 이들이 원하는 바이며,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는 추세라고 할 수 있겠다.

중국 넘어 대만 일본 등 해외까지 ‘승승장구’
현재 ㈜가스디엔에이는 해외수출 역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중국을 비롯해, 대만이나 일본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공략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는 에이전트가 설립돼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중국의 경우 아직까지 산업안전 의식이 완벽하게 고취되지는 않았지만 중국이라는 시장 자체가 계속해서 경제개발이 이뤄지고 있고 향후 발전 가능성 역시 충분하기 때문에 투자자체의 의미는 상당하다고. 산업안전 의식 역시 과거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있기 때문에 수 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는 ‘큰 고객’이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도 있다.
김재홍 부장은 “이 외도 다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크하고 있다”며 “우선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단 중국은 많은 이들이 진출을 꾀하고 있는 거대지역 중 하나다. 그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제품성능은 물론이고, 틈새시장을 파고들 수 있는 영업전략도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본 기술 자체가 유럽과 미국의 기술이기 때문에 이를 능가 하기란 어려운 일일 수 밖에 없다. 이론과 제조의 원천 기술을 모두 이들 나라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넘어서기란 쉽지 않다. 결국 이 같은 기술력을 응용해 해당 산업현장 환경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관건이다.
김 부장은 “유럽이나 미국을 공략할 수 있는 고가의 최고급 제품을 제조하는 것 보다는 현실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국내서 즉각대응 가능, 적외선 온도계 ‘호평’
열감지기의 경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본 제품이 거의 장악하다시피 했지만, 현재 ㈜가스디엔에이의 제품이 점차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이제는 역으로 일본에 수출까지 한다고. 이처럼 ㈜가스디엔에이가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계기는 무엇일까?
㈜가스디엔에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국내시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외산 제품의 경우 고장이 나면 수리를 받기 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 경우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안게 될 수 밖에 없다.
이에 대해 김 부장은 “국산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 중 상당부분은 이 같은 즉각적인 대응을 기대하는 경우도 많다”며 “이를 위해서라도 해외시장과 함께 국내시장 마케팅 분야 역시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부장은 “특히 적외선 온도계에서만큼은 ㈜가스디엔에이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며 “일단은 현재 시장 상태를 유지하면서 품질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적외선 온도계는 측정 대상 물체에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측정이 가능한 비접촉식 온도계다. 움직이는 물체를 포함해 온도 측정이 가능한 모든 물체에 적용이 가능하며, 인체 온도 분포 변화는 물론이고 건축물 단열상태 확인, 고압가스 용기와 유류저장탱크 온도 변화 등 위험시설물 점검과 제품 제조시설의 동작 상태 점검, 불량품 선별작업 등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가스디엔에이의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계는 물체에서 방사된 적외선 에너지의 양을 측정해 표준전류 신호(4~20mA), 또는 RS-485 통신 신호를 동시에 변화해 외부로 출력한다. 대상체의 온도 측정범위는 -20도에서 최대 400도까지 측정할 수 있고, 사용자가 측정범위를 변경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중소기업 지원 절실해
이미 시장이 형성돼있는 경우 그 틈을 파고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인프라 구축이 가장 선행돼야 하는데 진입 장벽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김 부장의 의견이다. 김 부장은 “본 산업분야는 시장에 진입하는 데 벽이 상당히 높다”며 “중소기업도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따라줬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현재 갖가지 매체 보도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사례가 빈번하게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김 부장은 “몇몇 소수의 사례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까지 체감상으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부장은 “더욱더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제도방안이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당사자들은 물론이고 각계 관계 기관이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장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통합하는 날 본 산업 분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전체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간의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와 동시에 좀더 효율적인 삶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불철주야 뛰고 있는 ㈜가스디엔에이의 기술과 발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문의: ㈜가스디엔에이 ☎ 032-623-7507
  • Copyright ⓒ 월간 [주단조와열처리]
  • 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금속포탈메탈넷코리아 상 호: 메탈넷코리아 매체사업부(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 3동 212-26번지 E-Space 310호 (우편번호)152-789
    문의전화번호: 02-3281-5037(代表)         팩스번호: 02-3281-0280
    Copyright ⓒ 1992-2016[창립24년] Metal Network Korea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