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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야금&주.단조&열처리산업전
내화물(내화단열재) 품질과 기술력으로 승부
한세로재㈜ 대표이사 이 병 규
지난 10월 한세로재광물㈜이 한세로재㈜로 사명을 전환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1991년 설립 이래 수입용 내화재를 국산화하며 내화물 업계에서 특수내화물 전문기업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려 온 한세로재㈜를 주목한다.

  • 수입대체 효과 높은 특수내화물로 명성
    1997년 평택공장을 착공, 내화물 제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사세를 확장해 온 한세로재㈜는 같은 해 이형내화재 제조라인을 설치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어 시험실을 설치하고 운영하면서 1998년에는 내화 캐스터블 제조라인을 설치해 생산품목을 다양화해 왔다.
    현재 한세로재㈜는 고열공업에 사용되는 특수재질의 고품위 이형내화벽돌, 캐스타블, 몰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제철, 제강, 알루미늄, 동, 유리 등의 용해로, 소각로 및 각종 금속열처리 공업로 등 여러 분야에 사용되어 왔으나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것들이었다. 한세로재㈜는 이러한 내화자재들을 성공적으로 국산화 개발하여 수입대체 효과를 낳은 것이다.

    현재 한세로재㈜는 포항제철, 포스코, 삼성전기, 동우열처리, 귀뚜라미보일러 등의 관련 대기업을 포함, 국내외 700여 개사에 자사에서 직접 개발, 생산한 특수내화물을 꾸준히 납품하고 있다.
    특히 한세로재㈜가 개발한 제품이 귀뚜라미 보일러에서 최근 선보인 ‘거꾸로 타는 보일러’에 핵심 내화재로 쓰이면서 높은 열효율과 저소음, 가벼운 무게로 사랑 받는 데 한 몫하고 있다.
  • 한세로재㈜ 내화물 공장 한세로재㈜ 사무실 전경
  • 품질 검증으로 유저들의 인식 전환
    수입대체를 노리고 뛰어든 시장이었지만 제품 개발이 완료된 시점에 갑자기 IMF가 닥치면서 한세로재㈜의 시련이 시작됐다. 설비 투자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내화물 소비시장 자체가 완전히 붕괴된 것이다.
    한세로재㈜의 이병규 대표는 “갖고 있던 어음마저 다 부도나고 거래처 수금도 원활하지 못해 상당히 고전하던 시기였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게다가 기존 수입품이 국내 시장에 자리를 확고히 한 상황에서 신생업체인 한세로재㈜가 새로이 진입하기는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IMF가 불러일으킨 외환위기가 역으로 국산품을 애용하자는 분위기를 이끌어내면서 국산 제품의 적용에 부정적이었던 고객들의 태도가 조금씩 누그러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저들은 수입 제품에 요구하는 것보다 훨씬 많고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를 통해 제품을 검증할 것을 요구했다. 단기간에 모든 측면에서 품질을 입증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시장을 뚫을 길은 오직 품질뿐이라는 것을 이병규 대표는 알고 있었다. 이에 한세로재㈜는 고객의 요구에 충실히 임하면서 신임을 얻었고 고객의 깐깐한 요구에도 묵묵히 응했다. 결국 업체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좋은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 Tite-3000으로 시장 확대 나서
    지금까지 한세로재㈜는 일본, 독일 등지에서 수입되는 내화자재 중에서도 시장규모가 너무 크지 않은 아이템을 선정해 개발하면서 수입대체를 목표로 해 왔다. 특화된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더욱 큰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이병규 대표의 생각 때문이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러한 판단 아래 틈새시장을 공략해 온 한세로재㈜가 올해를 기점으로 시장 볼륨을 키우기 위한 또 다른 움직임에 나섰다. 바로 Tite-3000이라는 내화몰탈로 주류 시장에 도전한 것이다.

    틈새시장은 경쟁이 없는 블루오션이라는 점에서 분명한 메리트가 있다. 그러나 시장이 한정돼 있어 회사의 성장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때문에 이병규 대표는 고강도 내화몰탈 Tite-3000을 통해 한세로재㈜의 방향 전환에 나선 것이다. 전망은 밝다.
    최고 사용온도가 화씨 3000도, 섭씨 1650도로 전 온도 대역에서 높은 접착성을 발현하는 기경성 몰탈 Tite-3000은 습식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장기간 보관해도 침전되거나 굳는 문제가 없는 우수한 제품이다.

    몰탈층의 기밀성이 좋고 부드럽게 발라져 얇게 시공되는 점도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장점이다. 고로, 분위기로, 용해로, 소각로 등 고강도를 필요로 하는 곳에 널리 적용되는 Tite-3000이 시장 확대를 위한 효자 상품이 될 것으로 이 대표는 내다보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대량생산에 들어가면서 이병규 대표는 품질과 시장 점유율에서 시장 No.1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로 가득하다.

  • 원자재가 급등, 새로운 제품 개발과 수출로 돌파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산업 전반에 악영향이 미치고 있다. 내화자재를 생산하는 한세로재㈜도 이에 따른 직격탄을 맞고 있는 기업 중의 하나다. 그나마도 매점매석이 횡행하면서 원자재 수급이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국내의 일부 대규모 내화자재업체들이 유착 관계를 통해 시장을 독식하고 업계를 좌지우지하는 상황 속에서 소규모 업체들은 지금 기로에 섰다. 시장의 한계와 기술력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소규모의 내화자재업체들은 한 치 앞의 미래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에 절망하고 있다.

    여태까지 블루오션에서 활약해 온 한세로재㈜ 역시 위기감을 느끼기는 마찬가지다. “요새는 IMF 직전의 분위기가 되살아나는 듯한 악몽이 든다”며 이병규 대표는 향후 상황에 대한 우려를 금치 못했다.
    이에 한세로재㈜는 시장성 있는 두어 가지 일반적인 아이템을 개발해 현 상황을 타개해 나가려 하고 있다. 우선 지난 해 출시한 Tite-3000이 그 시발점으로 앞으로 일본과 중국 시장을 차례대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P건설사와 공동 개발해 국산화한 한 아이템이 포스코 멕시코 공장에 수출될 예정이다. 때문에 한세로재㈜는 이러한 준비에 정초부터 정신 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가격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치는 국내 내화물 업계에서 한세로재㈜는 설립 이래 오직 품질과 기술력으로 승부하며 거침없이 달려왔다. 지난해 군더더기 없는 사명으로 환골탈태한 한세로재㈜가 올해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설 지 궁금하다.
  • 문의처: 한세로재㈜
  • 주 소: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백봉리 406-6
  • Tel: 031-683-0636     Fax: 031-683-0639
  • http://www.hanser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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