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Page(홈)
 
오늘
월간 주단조와열처리 도움말입니다. 등록번호: 구로 라-00116 English
SNS Real Time News
  주단조&열처리 회사소개
  주단조&열처리 매체정보
  주단조&열처리 보도자료
  Metal Media Center
  주단조&열처리 기획특집
  주단조&열처리 기업탐방
  주단조&열처리 업체소개
  주단조&열처리 기술정보
  주단조&열처리 광고안내
  주단조&열처리 베너광고
  한국공업로열처리 총람
Magazine Web Link
  Marine & Ship Monthly
  Welding Korea Monthly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모든 자료는 월간 주단조와열처리의 사전허가 없이 무단복제 변형되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주단조와열처리 제휴.제안
서울국제야금&주.단조&열처리산업전
유도로 분야 세계 일류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
(주)피에스텍 대표이사 성 환 호
(주)피에스텍(대표이사:성환호)은 전력,전자에 관련된 특수전원장치분야에 있어 세계적인 업체가 되기 위해 1998년 11월 24일 피에스텍(PSTEK)을 설립하였고 2000년 5월 16일 주식회사 피에스텍으로 법인을 전환하였으며 2002년 시화공단의 아파트형 공장으로 확장이전하기에 이른다.

회사 건평은 240평이고 연간 매출액은 1999년 2억원에서 매해 두 배씩 증가해 2002년 매출액은 15억이며 2003년 목표는 32억원 일 만큼 저력 있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주)피에스텍은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표를 비롯한 18명의 직원은 "능동적, 자발적으로 일하자."는 사훈아래 열과 성을 다해 근무하고 있고 기숙사, 식사(점심,저녁), 통신비, 교통비를 제공하고있으며 이후 자녀들의 대학학비도 보조해주는 것을 고려 중에 있고 야간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편의제공을 하고 늘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작업에 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식회사 피에스텍의 주력제품에는 유도가열전원장치, 플라즈마전원장치, 연료전지용 DC/DC 컨버터, 초고압 수은등용 전원장치등으로 먼저 유도가열장치를 소개하자면 고주파 자기장을 이용하여 도체(금속이나 그래파이트(흑연))를 비접촉으로 가열하기 위한 전원장치이다. 용도는 금속의 가열, 용해, 표면처리, 브레이징(Brazing), 솔더링(Soldering), 단결정성장장치, 가정용 유도가열 밥솥(IH밥솥)등 아주 다양하다.
피에스텍(PSTEK)의 유도가열 전원장치는 마이크로프로세스를 이용한 디지털제어방식으로 0.01%의 정밀도로 제어되는 고급형이다. PSTEK이 개발한 원격제어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경우에 PC상에서 출력의 변화를 그래프 형태로 하거나 제어된 출력 값을 저장했다가 재현하거나 학습 후에 반복된 출력을 재현하는 등의 인공 지능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국내에서 제작된 IGBT형 중에서 최대용량으로 PSIH-650LF(1kHz, 650kW)는 2001년 5월 창원특수강에 납품하였고 대용량 MOSFET형 중에서 최대주파수 PSIH-50HF(500kHz, 50kW)는 2002년 5월 포항공대에 납품하였다.

세계에서 제작된 대용량 중에서 최대 광대역 주파수 PSIH-100MFW(1kHz∼10kHz, 100kHz)는 2002년 8월 포항산업과학원(RIST)에 납품되었고 이것은 1∼10kHz의 10배 주파수로 연속 가변되는 유도가열 전원장치이며 입찰요청 업체중 (주)피에스텍과 일본 후지전기만 입찰참가하였다. 그 외에 PSIH-50MF(70kHz, 50kW)는 일진다이아몬드, 신한다이아몬드, 창성, U&I, 시스넥스, 포항공대, 포항제철,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상해폭스바겐(중국)등 다수 업체에 납품했다.

두번째로 플라즈마 전원장치란 물질의 제4의 상태라 불리는 플라즈마 상태를 우지하기 위한 전원장치로 그 응용범위는 무궁 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반도체 공정 등에 쓰이는 각종 CVD(Chemical Vapor Deposition), PVD(Physical Vapor Deposition), 코팅, 스퍼터링, 금속의 질화처리, 탄화 결정성장, 다이아몬드 합성 등이다.
피에스텍(PSTEK)의 플라즈마 전원장치는 DC출력, 펄스출력, 사인파(SIN)출력(MF라고 부름) 등이 있으며 시편의 표면을 보호하기 위한 고속의 아크 차단회로가 내장되어 있다. PSTEK의 플라즈마 전원장치도 마이크로 프로세스를 이용한 디지털제어방식으로 0.01%의 정밀도로 제어되는 고급형이다.

피에스텍(PSTEK)이 개발한 원격제어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경우에 PC상에서 출력의 변화를 그래프 형태로 하거나 제어된 출력 값을 저장했다 재현하거나 학습 후에 반복된 출력을 재현하는 등의 인공 지능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피에스텍(PSTEK)에서 생산하는 주요제품에는 PSPD-0110(DC1000V,1A,1kW), PSPD-0307(DC700V,4.5A,3kW), PSPD-0710(DC1000V,7A,7kW), PSPD-0815(DC1500V,6A,8kW), PSPP-1008(30kHz PULSE 800V, 12.5Apeak, 10kW 출력), PSPP-2010(20kHz PULSE 1000V, 40Apeak, 20kW 출력)이 있고 PSPP-4010(20kHz PULSE 1000V, 80Apeak, 40kW 출력)는 피엔에스(대리점), KIST, 일진다이아몬드, 성균관대, 항공대, 원신, 삼성종합기술원 등에 납품하고 있고 그 외에PSHID-3500(60V, 70A, 3.5kW 초고압 수은등용 전원장치), 아크전원장치(반도체 Stepper 노광용 광원의 전원장치)는 아큐텍에 60V,100A, 5kW로 2001년 3월에 4대 납품하였다.

다음으로 연료전지용 DC/DC 컨버터가 있는데 연료전지란 수소와 산소를 합성(물의 전기분해의 역과정)을 이용하여 메탄올이나 휘발유로부터 전기를 얻기 위한 장치이다. 연료전지는 부하의 변동에 따라 출력전압이 넓은 범위로 변해 산업용전원이나 자동차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넓은 입력전압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DC/DC 컨버터가 필요하다. 연료전지용 DC/DC 컨버터는 저전압 대전류의 입력을 갖는 고난도의 DC/DC 컨버터로 국내에서는 수요의 대부분을 피에스텍(PSTEK)이 공급하고 있다.
피에스텍은 창립 이래로 1kW부터 30kW까지의 다양한 연료전지용 DC/DC 컨버터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어기는 아날로그제어방식, 마이크로프로세스를 이용한 디지털 제어방식 두 가지로 개발되어 있으며 제품으로는 출력 1kW급(20V∼50V, 55A입력), 출력 6kW급(20V∼50V, 275A입력), 출력 6kW급(50V∼120V, 110A입력)을 에너지연구소(KIER)에 1대씩 납품하였고 출력 10kW급(50V∼120V, 250A입력)는 산업용으로 에너지연구소, 연료전지 자동차용으로 대우고등기술연구원, 현대자동차에 납품하였다.

출력 30kW급(100V∼200V, 330A입력)은 연료전지 자동차용으로 현대자동차에 납품하였고 출력 단상 220VAC 7kVA급(30V∼90V, 250A입력)는 에너지 연구소 (KIER)에 납품되었으며 인버터를 포함하여 가정용 전원을 공급하는 시스템, 연료전지를 이용한 UPS의 개념으로 개발되었으며 초고압수은등용 전원장치는 3kw,5kw,10kw급으로 현재 납품 중에 있다.

(주)피에스텍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여 세계적인 업체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주인의식이 필수라고 생각하여 주주도 직원들이고 회사자체 지분을 갖고 있고 앞으로도 독자적 기술 개발에 힘쓸 것이다.

경영철학이라면 회사는 개인의 소유물이 아닌 회사 구성원의 소유라는 생각을 갖고 경영에 임하고 있어 이후로도 사내의 전문경영인을 양성하여 인계할 것이다. 피에스텍은 반도체 기술을 이용하여 대 전류 즉 고전압을 다루기 때문에 그것을 스위칭 하려고 스위칭테크닉개발하고 있으며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보드 같은 것들은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프로그램하고 자동제어 시스템 구성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다.
피에스텍은 유도가열과 플라즈마 분야에서 세계일류의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이고 그렇게 되려면 매출액의 규모가 연간 수 천억이 되어야 하기에 매년 매출목표를 두 배씩 증가시키고 있고 인력 문제도 개발, 생산인력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피에스텍은 기술개발로 인해 인정받기 때문에 납품이 가능하므로 연구소 직원을 7명 두고 기술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도로 분야의 업체들은 독자성을 갖고 있는 업체가 드물다. 독자적인 설비를 갖지 못하고 주로 카피나 단순조립에 의존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개발위주의 업체들은 당연히 가격경쟁에서 뒤 처질 수밖에 없다. 외국 기업과의 경쟁을 본다면 외국은 유도로 산업이 첨단기술로 분류되지 않았기 때문에 컴퓨터나 반도체 업계에 비해 비교적 편하게 경쟁할 수 있을 듯하지만 국내 업체들의 마인드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유도로 업계는 공정한 경쟁이 필요하고 경쟁상대가 아닌 동반자로서의 마음가짐을 갖어야 한다. 유도로 분야에 30여개 업체가 있고 플라즈마업체는 10여개 있는데 시장의 한계가 있어 출혈경쟁이 있는데 이를 지양하려면 새로운 분야로 진출하여야하고 다각적인 시장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외국업체가 점유하고 있는 부자재의 국산화가 시급하며 국내 사용자들은 국내업체들의 질이 떨어진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어 이러한 기술의 개발이 시급하다.

값싼 재료들은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고 고부가가치인 양산설비의 10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에서 이익 창출은 어렵다. 포항산업과학원과 공동 연구한 일본후지가 최초개발하고 두 번째로 개발한 PSIH-100MFW를 국내업체는 사양을 만족시키지 못해 개발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IGBT로 대용량을 개발한 것은 국내 피에스텍 뿐입니다. IGBT가 상용화된 것은 15년 정도 되었지만 국내 사용자들이 마치 검증이 안된 제품 취급하는 부분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주)피에스텍은 바빠서 여러 인증을(벤처,마크등) 받지 못하고 있는데 이러한 인증은 마치 규제처럼 보인다. 여러 인증은 없으면 국내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 벤처 인증을 받기 위해 전담직원들 두어야하는데 기술인력도 부족한데 전담직원까지 둘 수 있는 여력이 없다.

인증 점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우리는 요번에는 인증 없이 순수기술력으로 프로젝트를 따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사용자들은 최초 개발된 제품에 대해 경계심을 갖고 국산 신개발제품을 외면하고 있다.
막연하게 수입제품을 선호하는 부분은 사라져야하고 국산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국산제품을 사용해 본다면 개발, 생산 업체들은 좀더 개발에 힘쓰고 좋은 제품을 적정가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이다.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직원들이 야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고 회사 규모가 대기업에 비하여 작기 때문에 수주→설계→제작→납품까지 대기업에서 1년 걸릴 일을 우리는 3개월 안에 해낼 수 있는 에너지가 있고 자신감이 있다.
(주)피에스텍(PSTEK)이 특수전원장치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문의처: (주)피에스텍
  • 담당: 민 화 영 이사(010-6210-8823)
  • Tel.: 031-450-5103
  • Fax.: 031-450-5106
  • http://www.pstek.co.kr
  • Copyright ⓒ 월간 [주단조와열처리]
  • 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금속포탈메탈넷코리아 상 호: 메탈넷코리아 매체사업부(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 3동 212-26번지 E-Space 310호 (우편번호)152-789
    문의전화번호: 02-3281-5037(代表)         팩스번호: 02-3281-0280
    Copyright ⓒ 1992-2016[창립24년] Metal Network Korea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