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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텍 고주파 유도로 분야 저력을 밝히다
(주)피에스텍 대표이사 성환호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한 기업이 성장해나감에 있어 10년이란 시간은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다. 특히 경기가 어렵다는 요즘, 아무리 내실 있는 기업이라도 공격적인 경영을 펼치기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1998년 11월 설립돼, 전력전자 영역의 특수전원장치 분야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주)피에스텍(PSTEK; 대표이사 성환호)이 공장을 이전했다는 소식은 그런 면에서 의아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이다.

1998년 설립 뒤, 2000년 5월 법인으로 전환, 2002년 5월 시화공단으로 확장 이전한 (주)피에스텍이 2007년 경기도 안양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대지 660평, 건평 1,980평의 공장은 그 겉모습만으로도 (주)피에스텍의 저력을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햇수로 10년 째 기업을 운영하며 제대로 된 사업장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는 (주)피에스텍 성환호 대표이사는 신축한 공장에 대해 “얼마 전 일본 업체들과 접촉했는데 기존 공장을 방문할 때와 현 공장을 방문했을 때 현격한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즉 생산 설비나 규모적인 측면에서 기술력과 별개로 대외적인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사업장의 중요성이 크다는 것이다.
(주)피에스텍은 공장 신축으로 인해 사업 기회가 증대됨은 물론이고, 유도가열전원장치 등 대용량의 특수한 전원장치들을 사내에서 시험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그전에는 환경이 마련된 설치 현장에서만 시험이 가능했었다.
(주)피에스텍 생산부문 사무실 (주)피에스텍 생산부문 공장
(주)피에스텍은 공장을 이전하며 경영전략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성환호 대표는 “기존에 우리는 영업에 그렇게 많이 신경을 쓰는 편은 아니었다.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고객들만으로도 기본적인 운영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영업사원을 보강하는 등 영업 측면에 있어서 좀 더 공격적인 전략을 취하려 한다.”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의 대기업들과 거래를 위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주)피에스텍은 일본에 현지 판매를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였고 미국에 영업대리점을 개설했다. 이미 일본에는 레이저 다이오드용 전원장치와 통신용 전원장치의 샘플을 공급하는 등 그 발걸음이 가쁘다.
또한 성 대표는 “우리는 독자적인 기술로 특수한 전원장치들을 취급하기 때문에 대량생산보다는 소량다품종을 지향한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미국과 일본 등의 선진국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피에스텍 영업부문 사무실 (주)피에스텍 기술연구소
(주)피에스텍은 지금까지 유도가열전원장치, 플라즈마전원장치, 연료전지용 DC/DC컨버터, 초고압 수은등용 전원장치 등을 주력제품으로 내세워왔다.
특히 PSIH-650LF는 국내에서 제작된 IGBT형 중 최대용량으로, 2002년 5월 포항공대에 납품한 경험이 있다. PSIH-100MFW는 2002년 8월 포항산업과학원(RIST)에 납품된 바 있는 우수한 제품이다.
또한 PSIH-50MF는 일진다이아몬드, 신한다이아몬드, 창성, U&I시스넥스, 포항공대, 포항제철,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중국 상해 폭스바겐 등 다수 업체에 납품된 경력이 있다.

또한 과거의 족적에 안주하지 않고, (주)피에스텍은 2007년에도 신제품 개발에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특히 기존 유도가열에서 플라즈마 전원장치, 의료기기용 전원장치 등이 양산 중에 있으며 작년부터 방산용(군용) 전원장치를 공급하기 시작했다는 성과를 밝히며, 올해부터는 통신용 전원장치나 레이저 전원장치의 공급을 늘리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미국에도 거래선을 확보해서 의료기기 등의 특수 전원장치들의 샘플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1월 중 대리점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성환호 대표는 “외제와 국산품의 품질 차이가 없어져가고 있고 특정 분야에서는 오히려 우리 제품이 외국제품을 능가하기 시작했다.”면서 소비자에게 우리가 설계한 제품의 성능과 외국 제품과의 공정한 평가를 당부했다.

사세 확장 후 경영방침에 있어서 변화가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성환호 대표는 “우리의 전문 영역에서 한눈팔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길지 않은 시간에 저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에 대한 답이 되지 않을까 한다.

  • 문의처: (주)피에스텍
  • 담당: 민 화 영 이사(010-6210-8823)
  • Tel.: 031-450-5103
  • Fax.: 031-45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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