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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야금&주.단조&열처리산업전
2013년 되돌아보는 ‘제13회 공작기계인의 날’ 개최

정부·국회·공작기계업계 관계자 300여명 참석해 ‘문전성시’
손종현 회장 “어려운 경제여건서 최대 실적 달성하는 성과 쾌거”
‘제13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제13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손종현)의 주최아래 정부, 국회, 공작기계업계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5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동 행사는 지난 2001년을 시작으로 공작기계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식전행사로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설계 경진대회 수상작’을 발표하고 ‘제 2회 공작기계산업 포럼’을 진행하여 공작기계산업의 기술개발 및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개발을 위해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올해는 선진시장 및 중동 물량이 감소하고 엔화 약세, 설비투자 부진 등 국내외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된 환경 속에서도 경영 활동에 힘을 아끼지 않은 기업인들을 격려하였고 2014년 공작기계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결의를 도모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이 잇따랐다.



이날 정부포상에는 ㈜에스엠이씨 원종범 대표이사가 CNC선반의 국산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여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얻었으며, (주)남선기공 윤세중 전무이사, (주)화천기공 김창용 부장 등 총 5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제2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설계 경진대회’ 수상자 총 10팀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손종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공작기계산업은 생산 6조 6천억 원, 수출 25억 달러, 무역수지 9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려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회 산업통상위원회 이현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날 행사를 축하했고, 노영민 국회의원도 “공작기계가 우리나라 수출주력상품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또한 이날 공작기계인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박순황 이사장은 특별 건배사를 통해 “올해 금형업계는 수출금액으로 독일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고 운을 뗀 뒤 “이 모든 것이 공작기계의 도움과 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영광을 돌렸다. 그러면서 “공작기계산업과 금형산업이 서로 밀고 끌어주는 조력자이자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나라가 세계 제일의 공작기계, 금형강국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자”고 피력했다.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 김재홍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공작기계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2014년 재도약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리셉션 때 경품행사 등을 진행하여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갔고, 오는 2014년 4월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SIMTOS2014(제16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홍보에 힘을 실었다.

■ 문의처: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 02-565-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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