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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의 사업이 주로 원자재 공동구매에 편중되어 있었다면, 올 들어서는 단조인의 단합과 교류, 기술경쟁력 확보, 인력난 해소 , 부자재 수급 원활화 등 회원사의 애로사항 해결에 주력하는 한편, 현재 40개인 회원 수를 100개 이상으로 늘려 명실상부한 단조인을 대변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보도자료: 제4회 아시아 단조협회 대표자회의 개최 ASIA FORGE [간행년월:2010-01]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동한)은 지난 10월 27일 17시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아시아단조협회 대표자 회의를 주관했다.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강동한 이사장은 “이번 대표자회의의 슬로건은 ‘Crisis and Challenge, Create Blue Ocean’ 이다. 세계의 경제가 위기라고는 하지만 열정과 생각과 행동을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운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는
보도자료: 단조공업협동조합, 제2회 2009소성가공대회 최종결과 [간행년월:2010-01]
한국생산기술연구원(기술원장: 나경환)과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동한), 한국소성가공학회(회장: 금영탁)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서울산업대(총장: 노준형)에서 후원하는 제2회 2009소성가공 본선대회가 지난 9월5일 서울산업대에서 열렸다. 지난 6월 예선을 거쳐 올라온 37명이 본선대회에 진출하여 경합을 벌인 결과, 대상인 지식경제부장관상에 1명,
보도자료: 제2회 『소성가공경기대회』 본선경기 진출자 발표 [간행년월:2009-09]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동한) 은 지난 6월10일부터 진행된 제2회 『소성가공경기대회』 의 예선경기를 종료하고, 예선참가자 162명중 본선에 진출한 37명의 명단을 8월 3일에 발표했다. 이번 2009년 『소성가공경기대회』의 예선은 전년도 예선참가자 52명에 비해 3배나 늘어난 162명으로 향후 생산기반산업에 대한 희망을 밝게 했다.
한호산업: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뭉친 기백(氣魄)의 호랑이 [간행년월:2008-09]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동한) - 답답하고 빽빽한 수도권의 공단을 벗어나 가슴까지 탁 트이는 한적하고 여유로운 경북 경주에 자리하고 있는 한호 산업(강동한 대표이사)은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고 굳센 기상과 진취적인 정신으로 지난 10년의 세월을 지나왔다. 쉽지 않은 시기에 시작해 도전과 발전을 멈추지 않았던 한호 산업이 지나온 단조 산업의 지난 10년은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단조는 금속산업전반에서 하나의 공정 [간행년월:2008-09]
[ 2007년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편에 따라 협동조합설립인가증을 재교부 받고, 홈페이지 개편 등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단조공업협동조합은 2008년2월 제18차 정기총회에서 한호산업 강동한 대표를 제5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단조조합의 역대 최연소인 강 이사장은 공동구매, 정책발굴 및 건의, 홍보, 회원서비스 등 각종 사업을 의욕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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