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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경기실사지수 2011년 4/4분기 현황과 2012년 1/4분기 전망

당분간 경기 불확실성 지속될 것
2011년 4/4분기 제조업 시황은 2분기 연속으로 기준치 100을 하회하며, 전분기 대비 실적이 다소 하락 추세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기준치 지수가 100이면 전분기 대비 변화가 없는 것이고, 100보다 크면 호전, 작으면 악화를 의미한다.
매출은 96, 내수 95, 수출 91, 경상이익이 89로 실적치가 모두 전분기에 비해 부진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반도체 124, 자동차 108, 비금속. 석유정제 103으로 이 분야는 실적이 양호하였으나, 그외의 업종은 전분기에 비해 실적이 저조하였다는 평가다.
2012년 1/4분기 전망치는 89로 기준치를 하회하고 있어, 기업들은 경기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유로 재정불안, 선진국 경기둔화우려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등으로 기업 체감 경기가 악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OECD는 세계와 주요국의 2012년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1월에 하양 조정하였는데, 세계 성장률은 4.5%에서 3.4%로, 미국은 3.1%에서 2.0%로, 유로는 2.0%에서 0.2%이다.
지경부 내 실물경제 동향점검 T/F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련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상징후 발생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간담회 개최 등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위한 노력도 강화하여 기업애로의 적기 해결을 도모하는 등, 최근의 경기 불안이 업계의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총력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1. 시황
(1) 실적
반도체 124, 자동차 108, 비금속. 석유정제103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전분기에 비해 실적이 저조하였다.

(2) 전망
2012년 1/4분기 시황 전망지수는 반도체 128, 섬유110, 이외의 업종에서 기준치를 하회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기업들의 향후 경기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고 있다.(표 2 참조)

2. 매출
(1) 실적
업종별로는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반도체 126, 자동차 114, 비금속. 석유정제112의 호조세가 비교적 두드러진다. 반면 조선 81, 철강 91, 기계 및 장비 92등은 전분기 대비 다소 저조한 실적이다.

(2) 전망
2012년 1/4분기에는 반도체 158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매출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표 3 참조)



3. 내수
(1) 실적
자동차 109, 전자 104, 비금속.석유정제 104등에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평가되었다. 반면 조선 80, 기계 및 장비 88, 전기기계 89등은 내수 실적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전망
2012년 1/4분기에는 반도체 102를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내수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표 4 참조)

4. 수출 (1) 실적
조선 81, 섬유 82, 기계 및 장비 83등의 부진으로 전체적으로 전분기 대비 악화되었다. 반면, 반도체 125, 자동차 106, 정밀기기101은 개선된 것으로 평가되었다.

(2) 전망
2012년 1/4분기에는 반도체 158, 비금속. 석유정제 105의 호조가 예상되나, 그외의 업종은 수출이 다소 부진할 전망이다.(표 5 참조)



5. 경상이익 (1) 실적
반도체124, 자동차 106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전 분기 대비 악화로 평가되었다. 특히 조선 71, 기계 및 장비 86, 화학86의 부진이 두드러진다.

(2) 전망
반도체 130의 호조가 예상되는 반면, 그외의 업종은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표 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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