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Page(홈)
 
오늘
월간 주단조와열처리 도움말입니다. 등록번호: 구로 라-00116 English
SNS Real Time News
  주단조&열처리 회사소개
  주단조&열처리 매체정보
  주단조&열처리 보도자료
  Metal Media Center
  주단조&열처리 기획특집
  주단조&열처리 기획특집
  주단조&열처리 기업탐방
  주단조&열처리 기술정보
  주단조&열처리 광고안내
  주단조&열처리 베너광고
  한국공업로열처리 총람
Magazine Web Link
  Marine & Ship Monthly
  Welding Korea Monthly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모든 자료는 월간 주단조와열처리의 사전허가 없이 무단복제 변형되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주단조와열처리 제휴.제안
서울국제야금&주.단조&열처리산업전
2013년 국내 공업로 설비산업의 현황과 전망은?

2013년의 경기는 흐림? 연관산업의 경기가 관건
과열경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할 때
  • 인터뷰 ①: 동신로ENG 대표 김진봉 (지속적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에 힘쓰며 경기불황 견뎌내야)
    국내 공업로 시장은 그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가 기술 진입이 어려운 까닭에 대기업 보다는 주로 소기업, 중소기업이 산업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공업로는 요구자의 필요사항에 의해 제작
  • 인터뷰 ②: 삼원산업 대표 김상규(가격보다는 품질로 승부하는 시장체계 갖춰져야 ‘산업 발전’)
    공업로에는 진공로, 열처리로, 전기로, 분위기로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그 중 당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금속 열처리 특수 분야인 서브제로 (SUB-ZERO) 처리는 고온 처리 후에 시행하는 저온 열처리로
  • 인터뷰 ③: 세계로공업 대표 이기은(가격보다는 품질로 승부하는 올바른 시장 형성이 시급)
    공업로는 내구성이 긴 설비에 속하는 편이라서, 평균 5~10년에 걸쳐 사용되고 있다. 특히, 설비가 노후되더라도 내화물교체 등의 유지보수를 통해 수명을 늘릴 수 있어 경기활성화를 통한 수요증가 외에는
  • 인터뷰 ④: ㈜열전사 영업부 이사 김종진(경쟁보다 세계 흐름에 맞는 독자적인 기술개발 절실)
    공업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첫 번째로 연료에 따른 구분이 있다. 전기로, 버너로(휘발유, 경유, 가스)가 해당된다. 두 번째로 처리방식에 따른 구분이 있다. 금속을 가열하고 다시 빼내
  • 인터뷰 ⑤: 풍진산업 대표 김철영(시대가 요구하는 제품을 개발해야 낙후되는 일 없을 터)
    국내 공업로 설비산업의 전반적인 현황보다는 당사에서 취급하는 진공로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시장규모는 대략 10조원 정도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중 90% 정도는 해외에서 수입하는 정도이고
  • 인터뷰 ⑥: 피닉스기계 대표 김병주(가격으로 인한 과잉경쟁보다는 독자적인 개발 필요)
    공업로 산업의 경우 금속산업과 긴밀한 연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주로 철, 금속 산업은 곧바로 공업로와 직결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 공업로 산업의 발전은 상당히 더딘 것으로
  • 인터뷰 ⑦: 한국오리엔탈로 대표 유승현(뿌리산업 동반성장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 역할 필요)
    열처리 설비는 금속이 존재하는 한 반드시 필요한 설비로서 저렴한 소재를 가공해 기능이 우수한 부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분야다. 노후된 설비를 개체하는 업체조차도 설비의 기능이 우수한
  • 공업로는 각종 산업에 근간이 되는 산업으로, 주로 철과 금속산업에 긴밀한 연관관계를 맺고 있으며 각종 공업용 원자재의 제조, 가공, 품질향상에 기초적인 역할을 한다. 국내 공업로 산업은 1970년대 열처리산업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 까지 산업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공업로 산업은 가전기기부터 자동차, 조선, 항공, 원자력까지 제조업 전반적인 부분에 영향이 가해졌고, 세계적 경기 흐름 안에서 시장의 확장과 기술력의 발전으로 큰 규모의 시장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지난 국내 공업로 산업의 변천사를 돌이켜보면, 지난 1970년 설립을 시작으로 1980~1990년대에 제조업의 발전과 더불어 열처리와 공업로 산업이 일반화 되는 시점이다. 2000년도 까지 공업로 산업은 성장의 박차를 가하고 있었지만, 경기불황으로 도산에 처한 기업들이 늘어나고 국내 공업로의 시장은 불투명해졌다.
    공업로는 그 종류와 용도, 업종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기술개발 측면에서 상당히 까다롭다. 이 때문에 공업로의 기술개발과 연구는 그 중요성이 막대하다.

    이러한 주안점을 두고도 현재 국내 공업로 산업은 가격경쟁에 치중하고 있어, 기술경쟁력 측면에서 상당히 저조한 실정이다. 특히, IMF를 기점으로 시장의 축소와 업체의 영세성이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2013년 현재, 개선되지 않고 있는 문제점들은 공업로 산업의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고, 해외 시장과의 경쟁력에도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동안 정부에서 등한시 했던 뿌리산업이 최근에는 적극적인 육성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은 모든 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기에 안타깝기도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 했듯 좀더 많은 업체들이 정부의 혜택아래 뿌리산업이라고 불리는 공업로 설비산업이 다시 재도약 하기를 바라며, 이번 금속가공저널에서는 공업로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살펴보고 그에 따른 대안과 해결점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Ⅰ. 국내 공업로 설비산업의 현황 및 전망
    1. 국내 공업로 산업의 업계현황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2013년 국내 공업로 산업의 시장규모는 1조원 가량의 규모로 추정된다. 2008년과 비교해 본다면 비슷한 시장 규모를 구축한 것으로 파악된다.
    과거 1980~1990년에 증가된 성장과 비교해봤을 때, 현재 국내 공업로 시장은 규모가 축소하거나 심지어 업체가 도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과거 수많은 신생업체들이 설립되고 사라지는 것으로 비춰봤을 때, 공업로 업체들은 기업이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정체되어 있는 상황을 미뤄 짐작할 수 있다. 이는 곧 시장 규모가 점점 축소 됨을 알 수 있다.
    국내 공업로 산업은 1970년대 열처리 기술이 도입되면서 시작된다. 크게 IMF 전후로 나뉘며, 1991~1995년에는 공업로 설비산업이 호황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980년대 기술의 보급화로 인해 IMF이전 까지는 많은 업체가 생겼다. 이후 경기불황으로 인해 업체들이 도산이 되기 시작하면서, 도산된 이들이 시장에 내몰리게 됐고 이후 소자본으로 신생업체들이 급증했다.
    이로 인한 국내 공업로 산업은 포화 상태에 이르게 되며, 과열 경쟁으로 치닫게 된다. 소규모 신생업체들은 성장하지 못하고, 업체들의 수가 크게 하락한 점을 살펴볼 수 있다. 이에 반해 1970년 후반부터 1990년의 설립된 업체들은 비교적 뿌리가 탄탄했다.
    대규모를 이룬 업체들이 여기에 속하며, 소규모 신생업체들과는 대조됨을 나타낸다. 현재 2006년 이후 설립된 업체들은 극히 드물어 현 국내 공업로 시장의 단면을 알 수 있다. (그림1 참조)

    2. 공업로 설비산업의 향후 전망

    Ⅱ. 국내 공업로 설비산업의 중요성

    Ⅲ. 국내 공업로 설비산업의 당면과제
    1. 인재난으로 인한 기술개발의 부진
    2. 업체간 가격 중심의 과잉 경쟁
    2013년 국내 공업로 설비산업의 현황과 전망은?에 대한 취재.기사의 상세 정보는 광고주와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본 자료는 정기구독시 CD로 함께 제공 됩니다.
    Ⅳ. 국내 공업로 설비산업의 대안
    1. 新 기술개발로 해외 경쟁력 향상
    2. 정부와 산하단체의 지원

    Ⅴ. 맺음말
    공업로 설비산업은 금속가공분야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산업으로,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가 개발되기 이전까지는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산업이다.
    하지만 이러한 중요한 산업이 점점 도태되어가고 있고, 시장에 비해 업체는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보니 수요와 공급이 불균형하게 되어 과당경쟁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시장원리에 있어 과당경쟁이 꼭 나쁘다고 할 수 없으나, 기술이나 품질이 아닌 가격경쟁으로의 승부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좀더 좋은 기술을 축적해서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에 진출하여도 손색이 없는 각자의 기술을 보유하기 위해 업체들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미 국내시장은 포화상태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좁은 국내시장에서의 경재보다는 시야를 넓혀 해외로의 진출을 계획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국내 공업로 산업에 취약점과 대안 책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1970~90년대까지 국내공업로 산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으나, 2000년에 들어와서 그 성장이 미비하고 현재 정체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풀어가야 할 문제점을 살펴보면서 국내 공업로 산업의 현실을 더욱더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자동차 산업이 활성화 되고 경기가 회복된다면 국내 공업로 산업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며, 성장해 나아 갈수 있을 것이라 본다. 이러한 유기적 관계는 산업 기술개발의 주안점을 두고, 이에 따른 정부의 지원과 지속적인 투자가 절실해 보인다.
    취재를 하면서 영세적인 업체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어 기술개발에 한계를 느낄 수 밖에 없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 몇몇 업체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꿋꿋이 독자적인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런 업체들이 좀더 지속적으로 늘어나서 공업로 설비 강국이 되기를 바란다.

    ■ 참고자료
    · LMC Automotive(JD Power), HIS Automotive, 신한금융투자
    · 교보증권 리서치 센터
    · 포스코경영연구소
  • Copyright ⓒ 월간 [주단조와열처리]
  • 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금속포탈메탈넷코리아 상 호: 메탈넷코리아 매체사업부(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 3동 212-26번지 E-Space 310호 (우편번호)152-789
    문의전화번호: 02-3281-5037(代表)         팩스번호: 02-3281-0280
    Copyright ⓒ 1992-2016[창립24년] Metal Network Korea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