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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야금&주.단조&열처리산업전
2013년 국내 내화물 산업의 현황과 전망은?

-과열 가격경쟁 인해 영세성 벗어나지 못해… 업체 간 극심한 빈부격차
-향후 중국 내화물 산업 시장 영역 확대 관련 대안 시급
  • 인터뷰 ①: ㈜모간 이사 정섭교(친환경 소재와 에너지 절감 혁신 기술로 해외 경쟁력 높여야)
    국내 내화물 산업에 대한 정보가 체계적으로 잡혀있지 않아 내화물 시장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당사의 경우, 주요 생산품인 세라믹 화이버는 내화물 시장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고
  • 인터뷰 ②: 한세로재㈜ 대표이사 이병규(업체 간 협력관계 속 대형업체 동등한 경쟁 구도 갖춰야)
    내화물 산업의 시장규모는 수요부진과 설비투자 감소로 인해 다소 축소되고 있는 추세다. 이는 지난해 대비 기준치에 밑도는 수준이고, 특히 대형제철소에 공급기회가 적은 중소내화물 업체의 내수 활동
  • 인터뷰 ③: ㈜알캐내화 대표 문 정 호(중소기업이 중심서 바로 설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 필요)
    국내 내화물 산업은 타 업종에 비해 특별히 영향을 많이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이는 기존 공업로 방향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급격한 성장이나 감소는 없어 보인다. 다만, 전반적인 국내외 경기 침체로 인해
  • 국내 내화물 산업은 철강산업을 토대로 1990년대 중반이전까지 국내 철강설비의 증설로 시장은 상당한 규모로 성장해왔다.
    국내 내화물 산업은 1970년대 시작된 ‘경제개발 5개년 계획’부터 급격한 발전양상을 보였고, 철강·건설의 산업 발전에 밑바탕이 되었다. 이후 1990년대 들어와서 국내 대규모 업체의 수출 증대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해외경쟁력을 드높였던 시기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 국내 내화물 산업은 경제 산업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국내 내화물 생산량의 절반 이상이 철강산업에 쓰이고 있기 때문에 철강산업의 경기 흐름에 따라 내화물 산업이 좌지우지 된다고 볼 수 있다. 내화물 산업은 철강산업 이외에도 시멘트, 화학 등 중공업의 공업용로 및 폐기물 소각로에 사용되고 있어 산업 전반적으로 사용되는 곳이 다양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닥쳐온 세계적 금융위기 및 경기 침체는 내화물 산업에도 영향을 미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원자재 가격 폭등, 외국제품의 물량 공세로 인해 국내 철강 산업의 부진을 안겨주고 있으며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국내 내화물 산업 시장은 갖가지 문제점을 야기시키고 있다. 국내 내화물 업체간의 과다경쟁으로 인한 가격덤핑, 원부자재의 확보, 인력 수급, 중국을 비롯한 저가 수입제품의 공세, 동종업체간의 과잉경쟁 등 국내 내화물 산업은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 있는 상태다.
    향후 이 악순환이 고리를 끊지 못한다면 국내 내화물 산업은 국제적 경쟁력을 잃고 말 것이며, 해외 의존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이라 예상된다.

    국내 내화물 산업이 예전처럼 호황을 이루기 위해서는 경기 회복이 우선시 되야 하겠지만 이와 더불어 취약점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처 방안이 절실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정부 관련 조합이나 단체들은 국내 경기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업체 간 교류와 융합이 이뤄지고 있으며 산업발전과 개선방안을 위해 도모하고 있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국내 내화물 산업은 업체가 독자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산.학.연 협력관계 속에 국내 내화물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타개하고 향후 선진기술을 위한 기술 증진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

    한편, 앞으로 국내 내화물 산업은 전문 세미나와 전시회를 통해 ‘환경’문제에 부딪히지 않는 기술과 생산환경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이는 곧 과거에 비해 내화물 산업이 환경 문제를 줄여 나가는데 주안점을 두고 기술 개발을 해야 할 것이며, 주요 선진국들은 이미 이행되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본지에서는 내화물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살펴봄으로써 업계의 당면과제와 취약점을 다뤄보고자 하였으나, 취재에 응하는 업체가 너무 적어 취재를 정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국내 현황을 파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음을 미리 밝힌다.

    Ⅰ. 내화물 산업의 개요
    1. 내화물 산업의 정의
    내화물(refrractories)이란 고온에서 견디는 물질로 최소 1,000℃ 이상 고온에서 연화(軟化) 하지 않고, 그 강도를 충분히 유지, 화학적 작용에 의한 침식, 마모 등에도 견딜 수 있는 재료를 총칭한 말이며, 내화재료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으로 내화물은 용도에 맞게 일정한 형태를 만들어 열을 가하거나 높은 온도로 구워 만든다. 따라서 내화물은 높은 열과 변화에 견뎌야 하며, 기계적 강도와 가스나 용융체 또는 고체 등과 접촉할 때 서로 반응하지 않고 침식되거나 마모되지 않아야 한다. 내화물은 철강, 비철, 시멘트, 유리, 요업 등 고온처리를 필요로 하는 공업요를 비롯해 보일러, 폐기물, 소각로 등에 사용되는 이것들의 열설비는 매우 복잡하고 다양해서 사용되는 내화물의 품질, 형태, 형상도 다양하다.
    한편, 한국산업규격(SK)에 의하면 ‘SK 26이상의 내화도를 가진 비금속 물질 또는 그 제품(다만 금속이 일부 사용되고 있는 것도 포함함)’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2013년 국내 내화물 산업의 현황과 전망은?에 대한 취재.기사의 상세 정보는 광고주와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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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화물 산업의 분류
    (1) 화학적 분류
    (2) 물리적 분류
    (3) 열처리 방법에 의한 분류
    3. 내화물 산업의 적용분야

    Ⅱ. 국내 내화물 산업의 현황과 전망
    1. 국내 내화물 산업의 현황
    2. 내화물 산업의 전망
    (1) 향후 국내 내화물 산업의 방향
    (2) 국내 내화물 산업의 기술발전과 동향
    1) 친환경 내화물 기술
    2) 에너지 절감 기술

    Ⅲ. 국내 내화물 산업의 당면과제 및 대안
    1. 가격경쟁 심화
    2. 인력수급 문제 및 기술개발 부진
    3. 높은 진입장벽

    Ⅳ. 맺음말
    내화물 산업은 철강, 비철, 시멘트, 요업 등 각종 고온처리를 필요로 하는 산업에 소비되었으며, 각종 산업에 근간이 되었고, 향후 지속 가능한 수요로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다. 국내 내화물 산업은 철강 산업 발전과 맥을 이어오면서 1990년대 중 후반까지 국내 경기에 호조를 안겨다 주었다. IMF직후에 나타난 경기 불황이 이어지고 완만한 회복세를 유지하지 못해 가격경쟁을 비롯한 갖가지 문제들을 현재까지도 지니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 회복세에 맞물려 국내 내화물 산업도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준비도 갖춰야 할 것이다. 현재 국내 기술은 과거에 비해 상당 수준 높아졌지만 아직까지도 해외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격차가 드러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언급한 중국 내화물 산업의 영역 확대는 국내 내화물 산업과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되며, 이에 따른 국내 기술력 수준도 한층 더 높여야 할 것이다.
    중국은 현재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향후 국내 내화물 기술과의 입지에서 동등한 위치에 서 있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의견이다. 앞으로 국내 내화물 산업 기술 증진을 위해 갖가지 고질적인 문제점을 점차 완화 시켜야 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른 활황세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취재를 통해 국내 내화물 업계에선 친환경 소재와 에너지 절감 문제를 인지하고 대처하길 바라고, 업계 간 상호소통을 통한 가격경쟁의 해결점을 모색하길 기대해 본다.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해 악순환을 겪고 있는 국내 내화물 산업이 다시금 도약할 수 있길 기대해 보며, 취재에 응해주신 내화물 업체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 참고자료
    · 대한내화물공업협동조합 2013.5 내화물공업현황
    · 두산백과
    · 월간 메탈넷코리아(현 금속가공저널)2011년 한국열처리&공업로산업정보 Vol.7
    · 월간 메탈넷코리아(현 금속가공저널)2008년 한국열처리&공업로산업정보 Vol.6
    · 월간 메탈넷코리아 2011년 11월호 Vol.137
    · ㈜모간
    · 조선내화
    · 포스코켐텍
    · 한국철강협회
    · UNITEC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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